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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데이터

플레이어 인원: 2~3명 캐릭터 레벨: 1 필요 서플리먼트: 기본, PSG(GM필수,PL자유)

이번 회 예고

수 명의 제자를 두고, 그보다 더 많은 수십개의 정원을 가꾼다는 정원사. 그리고 어느날. 그가 소리소문없이 실종되었다. 정원사의 제자들은 입을 모아 가장 고요한 정원을 가리켰다. 모든 생명이 소리 없이 태어나고, 소리 없이 자라고, 소리 없이 사라지는 그 곳은…

아리안로드2E 「침묵정원 아모레시아」 모험의 무대가 그대를 기다린다!

■프리플레이

스토리

에린딜의 온 지역을 돌아다니며 정원을 만들고, 위험한 정원은 관리할 제자를 둔 채 다른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수수께끼의 가드너 “놈”은 신환자(*)입니다. 그는 오딜로 수십개의 과제를 부여받았고, 과제는 그대로 수십개의 정원이 되었습니다. 그는 정원마다 역할을 하나씩 숨겨두었고, “놈” 제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정원을 지키고 있습니다.

“놈”이 '직접 정원을 돌아볼 때가 온 것 같다'며 제자들에게 서신을 보내고, 실제로도 몇몇 정원을 직접 돌보고 떠난 “놈”이 어느날 사라진 겁니다.제자들은 입을 모아 '정원 아모레시아'가 가장 수상하다 말했고, 정원 아모레시아를 돌보는 “놈”의 제자 중 한명인 켈리프는 억울해서 미칠 지경입니다. 그는 정원 아모레시아에 아무런 이상이 없음을 증명하고자 PC들에게 부탁을 합니다. 본인도 모르는 사건을 포함하여, 몇가지 진실을 숨긴 채로요.

“침묵정원”이라는 이명으로도 불리는 정원입니다. 으슥한 산길 너머 동굴의 형태를 하고 있는 이 정원은 ‘숙청의 입구를 걸어 잠그는 것’이라는 과제가 남긴 것이며, 말 그대로 신화의 여러 숙청들에서 마계 밑바닥으로 내던져진 요마들이 다시는 이 대륙으로 올라오지 못하도록 막는 문이자, 자물쇠의 역할을 하는 정원을 만든 것입니다. 아모레시아의 중심부에는 문의 빗장과도 같은 역할을 하는 오브가 있으며, 이를 지키기 위한 수호자가 숨을 죽인 채 정원 너머, 숙청의 입구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PC의 설정

PC들은 이제 막 모험을 시작했거나, 아직 어리숙한 모험자라는 설정을 가집니다. 시나리오에 참여하는 다른 PC와 다른 길드여도 상관 없으며, 서로가 구면이어도, 초면이어도 가능합니다. 또한, -전투에서 대미지를 넣을 수 있는 PC가 존재하기만 한다면- 메인 클래스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시나리오 자체는 전원이 메인 프로세스에서 딜을 한다는 전제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길드